1월 도쿄에서 뭐하지? 새해 행사·미식·공연·전시까지 ‘겨울 도쿄’ 알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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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도쿄 여행, 추워도 할 게 진짜 많아요. 하쓰모데(새해 첫 참배) 명소인 센소지·메이지 신궁부터 도쿄 디즈니 리조트 새해 스페셜(2026.01.01~01.12), 스카이트리 새해 라이팅(2025.12.26~2026.01.07), 1월 스모 본대회(2026.01.11~01.25), 실내 전시(아트 아쿠아리움 2025.11.28~2026.02.25)까지 일정 짜기 쉽게 한 번에 정리했어요.
- 1월 도쿄는 새해 전통(하쓰모데) + 겨울 한정 이벤트가 같이 터지는 시즌이에요.
- 야외 일정(신사·사찰)과 실내 일정(전시·박물관)을 반반 섞으면 추워도 훨씬 편합니다.
- 아래는 “처음 가도 실패 없는” 순서로 정리했어요. (가족/연인/혼자 여행 모두 OK)
1. 테마파크 & 랜드마크 새해 이벤트 (분위기 한 방에 올리는 코스)
1-1. 도쿄 디즈니 리조트 ‘새해 스페셜’ (2026.01.01~01.12)
1월 초 도쿄에서 “새해 분위기 제대로” 느끼고 싶으면, 디즈니 리조트가 빠르게 만족감을 줘요. 2026년엔 1월 1일부터 12일까지 새해 그리팅 이벤트가 진행되고, 2025년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12일까지는 불꽃놀이 ‘New Day, New Dreams’도 예정되어 있어요. (날짜는 공식 페이지 기준)
• 기간: 2026-01-01 ~ 2026-01-12 (새해 그리팅) :contentReference[oaicite:1]{index=1}
• 불꽃놀이: 2025-12-26 ~ 2026-01-12 :contentReference[oaicite:2]{index=2}
• 일정/입장권: 시즌에 따라 변동이 많아서, 당일은 공식 일정표 확인이 마음 편해요
✅ 이런 분께 특히 추천 (클릭)
- 도쿄 겨울여행이 처음이라 “확실한 이벤트” 하나 넣고 싶은 분
- 아이 동반, 연인 여행, 기념일 여행
- 새해 한정 굿즈/메뉴 노리는 분
1-2.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새해 이벤트(라이팅·문화체험·푸드 페스)
스카이트리는 “밤에 가야 진짜다” 싶을 때가 많죠. 연말~새해 시즌에는 스카이트리 타운 전체가 프로그램을 묶어서 운영하는 편이라, 야경 + 새해 분위기를 같이 챙기기 좋아요. 2025년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7일까지 연말·새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는 소개가 있습니다.
• 17~19시: 스카이트리 주변 일루미네이션/야경 감상
• 19~21시: 소라마치(상업시설)에서 따뜻한 식사 + 쇼핑
• 21시 이후: 전망대 올라가면 “겨울 도쿄”가 한눈에 들어와요
※ 스카이트리 시즌 프로그램은 날씨/혼잡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어요.
1-3. (추위 대비) 1월 도쿄 기본 복장 팁
• 목도리/넥워머(체감온도 확 달라져요)
• 얇은 내복 + 경량 패딩(실내 이동이 많아서 ‘겹쳐 입기’가 정답)
• 장갑(신사·사찰 대기줄 서면 손이 먼저 얼어요)
2. 전통 새해 행사 (하쓰모데)|도쿄에서 ‘새해 시작’ 느낌 내기
2-1. 센소지 하쓰모데 (아사쿠사)|도쿄 새해 분위기 끝판왕
“새해 도쿄 느낌”을 가장 강하게 주는 곳 중 하나가 센소지예요. 특히 12월 31일 자정 전후~1월 1일은 정말 인파가 어마어마합니다. 대신 그만큼 축제 분위기도 압도적이라, 한 번쯤은 경험해볼 만해요.
• “자정”은 각오해야 해요 → 가능하면 1월 2~3일 오전이 훨씬 편합니다
• 사진은 가미나리몬~나카미세 입구에서 먼저 찍고 이동하면 동선이 덜 꼬여요
2-2. 메이지 신궁 하쓰모데 (하라주쿠)|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새해 참배 루트
메이지 신궁은 새해 기간에 방문객이 특히 많기로 유명하죠. 하라주쿠 쪽 입구로 들어가면 도리이(큰 문)와 숲길 분위기가 좋아서, 새해 기분 전환하기 딱 좋습니다.
✅ 추천 동선(클릭)
하라주쿠역 → (남쪽 입구) 숲길 산책 → 본전 참배 → 오미쿠지/오마모리 → 오모테산도 산책(선택)
2-3. ‘떡치기+나나쿠사가유’ 같은 체험형 새해 행사 (현지 느낌 최고)
“관광지 구경” 말고, 정말 일본 새해 풍습을 해보고 싶다면 떡치기(모치츠키)나 나나쿠사가유 같은 체험형 행사가 기억에 오래 남아요. 일정이 맞으면 하나만 넣어도 여행 스토리가 확 살아납니다.
3. 공연·크루즈·스포츠·전시 (추운 날은 실내/야경 코스로!)
3-1. 도쿄만 심포니 크루즈 (카운트다운·첫 일출·파노라마 등)
“겨울 도쿄를 좀 낭만적으로 즐기고 싶다”면 크루즈가 꽤 괜찮아요. 바람은 차갑지만, 선상에서 보는 도쿄만 야경은 분위기 하나로 값어치 하더라고요. 일정별로 상품이 다르니, 출항 시간/코스/식사 포함 여부를 보고 고르면 됩니다.
• 특별한 날: 디너/카운트다운 코스
• 부담 없이: 애프터눈/티타임 코스
• 새해 느낌: 첫 일출 (가능하면 미리 예약)
3-2. 1월 스모 본대회 (료고쿠 국기관)|도쿄 겨울 ‘찐’ 이벤트 (2026.01.11~01.25)
스모는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훨씬 박력 있어요. 2026년 1월 본대회는 1월 11일부터 25일까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티켓은 인기 일정이면 빨리 나가니, 여행 날짜가 확정되면 먼저 체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기간 | 2026-01-11 ~ 2026-01-25 |
|---|---|
| 장소 | 료고쿠 국기관(両国国技館) |
| 포인트 | 의식(소금 뿌리기)부터 경기까지 현장 텐션이 확 다릅니다 |
3-3. 아트 아쿠아리움 뮤지엄 긴자 ‘플라워 아쿠아리움 갈라’ (2025.11.28~2026.02.25)
“추운데 밖에 오래 못 걷겠다…” 싶은 날엔 이 전시가 정말 효자예요. 긴자 미츠코시 안에 있어서 이동도 편하고, 금붕어 + 플로럴 아트 조합이라 사진도 예쁘게 나옵니다. 전시 기간은 2025년 11월 28일부터 2026년 2월 25일까지로 안내되어 있어요.
• 바람 많이 부는 날 / 비 오는 날 / 일정에 “실내 코스”가 필요한 날
• 쇼핑(긴자) + 전시를 묶어서 하루 동선으로 만들고 싶을 때
- “1월 도쿄, 추워서 걱정이라면? 실내·야경·새해 행사까지 동선으로 정리했어요”
- “센소지 하쓰모데부터 스모 본대회까지… 1월에만 가능한 도쿄 이벤트 모음”
- “디즈니 새해 스페셜(1/1~1/12) + 스카이트리 라이팅까지, 새해 분위기 제대로!”
- “도쿄 겨울 여행 추천 코스: 전통 참배 + 전시 + 야경을 ‘하루 루트’로 묶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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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는 제휴 링크/쿠폰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또한 행사 일정·운영 시간·요금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각 시설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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