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관광의 새로운 보물! 도쿄 메트로 여객 안내소에 ‘오리지널 기념 스탬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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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의 즐거움은 유명 랜드마크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일본의 전통문화부터 최신 팝 문화까지, 이 도시 곳곳에는 ‘발견’이 숨어 있죠. 2025년 12월 26일, 도쿄 관광의 든든한 아군인 도쿄 메트로 여객 안내소에 여행의 기억을 손에 잡히는 형태로 남길 수 있는 오리지널 기념 스탬프가 등장했습니다! 도쿄 메트로의 인기 캐릭터 ‘메토폰’과 각 거리의 개성이 융합된 한정 디자인. 이 글에서는 스탬프가 설치된 6개 지역의 매력과 스탬프를 120% 즐기는 여행 팁을 정리합니다.
1. 도쿄 메트로 여객 안내소: 여행을 지원하는 컨시어지
도쿄를 이동할 때 가장 편리한 교통수단 중 하나가 도쿄 메트로입니다. 9개 노선이 망라하는 거대한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주요 역에 설치된 여객 안내소는 꼭 기억해둘 만한 장소입니다.
여객 안내소에서는 다국어 길 안내는 물론, 주변 명소 소개, 교통카드 관련 문의 등 여행 중 “막히는 순간”을 해결해 줍니다. 말 그대로 방일 외국인을 위한 컨시어지. 그리고 2025년 겨울부터, 이 믿음직한 장소가 추억 만들기의 발신지로 한 단계 진화했습니다.
2. 희귀템! ‘메토폰’ × ‘지역 디자인’의 매력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도쿄 메트로 공식 캐릭터인 너구리 ‘메토폰’ 디자인입니다. 스탬프는 총 6종. 우에노라면 판다, 긴자라면 세련된 거리 풍경처럼, 그 역에 가야만 얻을 수 있는 한정 아트가 매력입니다.
스탬프는 같은 그림이라도 잉크의 농도, 누르는 힘, 종이 재질에 따라 표정이 달라집니다. 스마트폰 사진과는 다른 ‘손맛’이 있어, 작은 종이 한 장이 곧 여행의 증거가 됩니다.
3. 스탬프 투어 ‘도쿄 황금 루트’: 6개 설치역 가이드
스탬프가 설치된 곳은 도쿄 관광의 주요 6개 역입니다. 각 지역의 캐릭터와 분위기가 스탬프에 반영되어, “찍는 순간 = 그 동네에 왔다는 증표”가 됩니다. (※ 아래 시간은 안내용이며 변동 가능)
| 설치역 | 한 줄 매력 | 안내소 운영시간(예시) |
|---|---|---|
| 도쿄역 | 일본의 관문, 붉은 벽돌 역사가 상징 | 9:00~18:00 |
| 신주쿠역 | 세계 최대급 터미널, 잠들지 않는 거리 | 9:00~17:00 |
| 긴자역 | 전통과 혁신이 교차하는 고급 쇼핑 지역 | 9:00~17:00 |
| 오모테산도역 | 패션의 성지, 산책만으로도 감성 충전 | 9:00~16:00 |
| 우에노역 | 문화·예술의 숲(박물관·동물원) | 9:00~17:00 |
| 이케부쿠로역 | 애니·만화 문화의 발신지, 서브컬처 성지 | 9:00~16:00 |
4. 여행의 질을 높이는 ‘스탬프 트래블’을 즐기는 방법
그저 스탬프를 찍기만 하는 것은 아쉽습니다! 일본에는 신사·사찰을 돌며 고슈인(Goshuin)을 모으는 문화가 있듯, 스탬프도 “여행의 기록”으로 만들면 재미가 배가됩니다.
준비물 & 찍는 요령
- 여행 수첩/노트 : 전용 용지가 없는 경우가 있으니 필수
- 잉크 번짐 방지 : 얇은 종이라면 아래에 두꺼운 종이 한 장 깔기
- 기록을 곁들이기 : 날짜, 방문한 장소 1~2줄 메모(“오늘의 한 컷” 느낌)
- 동선 최적화 : 같은 노선으로 묶고(예: 긴자선), 혼잡 시간대는 피하기
5. 도쿄의 ‘지금’을 스탬프에 담아
스마트폰 속 사진과는 다른 실체를 가진 ‘여행의 증거’. 안내소 직원에게 가볍게 “Hello, stamp please!”라고 말을 걸어 보세요. 지하철을 타고 당신만의 ‘도쿄 컬렉션’을 완성하는 경험은, 도쿄 여행의 기억을 한층 더 선명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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