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직항 약 1시간 30분, 노면전차(히로덴) 감성 가득한 히로시마 2박 3일 코스.
미야지마 이쓰쿠시마 신사 물때 팁, 원폭 돔·평화기념공원, 히로시마 성·혼도리,
세토 내해 힐링까지 필수 4곳을 카드·표로 정리하고, 오코노미야키·굴·아나고메시 맛집 공략을 제공합니다.
히로시마
미야지마
2박3일
교통패스
맛집 공략
✅ 오사카·후쿠오카는 다녀왔다면, “적당히 활기 + 소도시 감성” 히로시마가 딱
인천에서 직항으로 약 1시간 30분, 시내 곳곳을 누비는 노면 전차(히로덴)가 낭만을 더해줘요.
미야지마의 붉은 도리이, 평화기념공원의 묵직한 메시지, 그리고 오코노미야키·굴·아나고메시까지
“명소 + 의미 + 미식”을 2박 3일로 알차게 담을 수 있습니다.
✅ 히로시마 핵심 “명소+동선” 한눈에
처음 계획 잡을 땐 이 표부터 보면 속도가 확 빨라져요.
| 구분 |
명소 |
핵심 포인트 |
추천 시간대 |
팁/주의 |
| 필수 1 |
이쓰쿠시마 신사(미야지마) |
바다 위 도리이(만조/간조 분위기 완전 다름) |
물때에 맞춰 |
만조/간조 시간표 확인 필수 |
| 필수 2 |
원폭 돔 & 평화기념공원 |
묵직한 역사/평화 메시지, 산책+자료관 |
오전~오후 |
관람 포함 약 2시간 확보 추천 |
| 필수 3 |
히로시마 시내(성·혼도리) |
역사(히로시마 성)+쇼핑(혼도리)+먹방 |
저녁 포함 |
오코노미무라로 마무리 추천 |
| 힐링 4 |
세토 내해 & 온천 |
다도해 페리 + 바다 노천탕 + 석양 |
일몰 전후 |
일몰 시간 맞추면 만족도 최고 |
📍 지금 읽는 진행도
요약표 확인 완료 → “왜 지금 히로시마?”부터 카드로 정리할게요.
진행률: 20%
1. 히로시마 여행, 왜 지금 가야 할까?
오사카·후쿠오카는 이미 다녀왔고, 너무 시골보다는 “적당히 활기” 있는 소도시를 찾는다면 히로시마가 정답입니다.
인천에서 직항으로 약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고,
시내 곳곳을 누비는 노면 전차(히로덴)가 여행 분위기를 낭만적으로 만들어줘요.
게다가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매콤한 츠케멘,
겹겹이 쌓아 올린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까지… “미식 도시”로도 손색없습니다.
✅ 이 글이 딱 맞는 분
• 2박 3일로 “미야지마+시내 역사+맛집”을 모두 담고 싶은 분
• 미야지마 도리이를 만조/간조로 제대로 보고 싶은 분
• 히로덴 전차 타고 “소도시 감성”까지 즐기고 싶은 분
2. 히로시마 여행 필수 관광지 베스트 4
“여기만 가도 히로시마 왔다!” 싶은 곳들만 골랐습니다. 각 명소는 카드+표로 핵심만 정리했어요.
미야지마
BEST 1
2-1. 이쓰쿠시마 신사 (미야지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바다 위에 세워진 붉은 도리이가 상징입니다.
간조엔 도리이 아래까지 걸어갈 수 있고, 만조엔 신사가 바다에 떠 있는 듯한 신비로운 풍경이 펼쳐져요.
| 위치 |
미야지마 섬 내 (도보 약 10분) |
| 물때 팁 |
방문 전 ‘미야지마 관광협회’ 사이트에서 만조/간조 시간을 꼭 확인 |
| 입장료 |
성인 300엔 (미야지마 방문세 100엔은 페리 요금에 포함될 수 있음) |
역사
BEST 2
2-2. 원폭 돔 & 평화기념공원
인류 역사상 최초의 원자폭탄 투하 흔적을 보존한 곳입니다.
원폭 돔은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동시에 일깨워줘요.
공원 내에는 한국인 희생자 위령비도 있어 잠시 묵념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 위치 |
히로덴 ‘원폭 돔 앞’ 정류장 하차 |
| 소요 시간 |
공원 산책 + 자료관 관람 포함 약 2시간 권장 |
| 팁 |
조용히 둘러볼 시간을 확보하면 여행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감정적으로 여유 필요). |
시내
BEST 3
2-3. 히로시마 시내 (역사와 현대의 만남)
복원된 히로시마 성에서 전통 건축미와 역사 전시를 보고,
저녁엔 성 주변의 운치 있는 야경을 즐겨보세요.
쇼핑의 메카 혼도리 아케이드와 먹거리 골목이 모여 있어 하루 마무리 코스로 완벽합니다.
| 위치 |
히로시마 시내 중심부 (성·혼도리 도보 이동 가능) |
| 필수 먹코스 |
‘오코노미무라’에서 히로시마식 철판 오코노미야키 |
| 쇼핑 |
혼도리 아케이드에서 일본 한정판·기념품 쇼핑 |
힐링
BEST 4
2-4. 세토 내해 & 온천 (힐링 여행)
잔잔한 바다와 온천으로 여행 피로를 씻고 싶다면 세토 내해로!
페리로 섬 사이를 누비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바다가 보이는 노천탕에서 석양을 보면 “여행이 로맨틱하게 마무리”됩니다.
| 위치 (예시) |
히로시마 항구 출발 또는 근교 해변 온천 |
| 즐길 거리 |
페리 타고 다도해 풍경 감상 |
| 꿀팁 |
일몰 시간에 맞춰 노천탕 이용하면 힐링 만족도 최고 |
3. 히로시마 여행 2박 3일 알짜배기 코스
핵심은 시내 역사 탐방 + 근교 섬 미야지마 조합입니다. 이동 동선을 최소화해 2박 3일로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3-1. 1일차: 역사의 흔적 + 시내 탐방
이동: 히로시마 공항 → 히로시마역(리무진 약 50분) → 핫초보리/가미야초
코스: 평화기념공원 & 원폭 돔 → 오리즈루 타워 전망대 → 혼도리 상점가 → 오코노미무라(저녁)
포인트: 해 질 무렵 오리즈루 타워에서 보는 원폭 돔 전경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3-2. 2일차: 신의 섬 미야지마 완전 정복(하이라이트)
이동: 히로시마역 → 미야지마구치역(JR 산요 본선 약 30분) → 페리(약 10분)
코스: 이쓰쿠시마 신사 → 다이쇼인 사원 → 미야지마 로프웨이 & 미센산 전망대 → 오모테산도 상점가
포인트: 만조 시간에 맞추면 바다 위에 떠 있는 도리이를 볼 수 있어요.
3-3. 3일차: 소도시의 여유 + 쇼핑
코스: 슛케이엔 정원 → 히로시마 성 → 히로시마역 에키에(ekie) 쇼핑 → 공항 이동
포인트: 에키에 1층에서 모미지 만쥬 등 기념품을 한 번에 구매하면 편합니다.
✔ 2박 3일 “실패 확률 낮추는” 체크리스트
- □ 미야지마는 물때(만조/간조) 먼저 찍고 일정 배치
- □ 미야지마 로프웨이 + 미센산 전망대는 트레킹 30분(가파름) 가능성 고려(편한 신발 필수)
- □ 1일차 저녁은 오코노미무라로 마무리(선택지 많아 실패 확률 ↓)
- □ 페리는 JR/마쓰다이 중 선택(사진 목적이면 아래 팁 참고)
- □ 귀국 전 에키에 1층에서 기념품 일괄 구매하면 시간 절약
4. 🎟️ 교통 패스 & 이동 꿀팁
추천 패스: 전차+페리 1일 승차권(1일 1,000엔) 추천
히로덴 전차 전 노선 + 미야지마 페리(마쓰다이 기선) 무제한 이용 가능(구매/조건은 변동 가능).
스마트폰 앱 ‘MOBIRY’로 구매 가능하다는 안내가 있으니, 여행 전 최신 조건을 확인하세요.
🚢 페리 선택 팁(사진 중요하면 필독)
미야지마행 페리는 JR과 마쓰다이 두 종류가 있습니다.
안내에 따르면 JR 페리는 낮 시간(09:10~16:10)에 대형 도리이 쪽으로 근접 운항해 사진에 유리할 수 있어요.
(미야지마 방문세 100엔 포함 안내가 있으니 실제 결제 구조는 탑승 시점 기준으로 확인 권장)
5. 놓치면 후회하는 히로시마 맛집 가이드
히로시마는 “식도락 여행”으로도 손색없어요. 현지 대표 메뉴 3가지를 카드로 정리했습니다.
5-1.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
오사카식이 재료를 섞어 굽는다면, 히로시마식은 밀전병 위에 양배추·숙주·돼지고기·면(소바/우동)을
차곡차곡 쌓아 굽습니다. 소스 맛이 진하고 양이 푸짐해 “한 끼 식사”로 완벽해요.
추천 메뉴: 기본(소바 면) + 파 토핑 추가
예상 비용: 1,000~1,500엔(예시)
추천 스팟: ‘오코노미무라’(여러 점포가 모여 선택 재미)
5-2. 미야지마 굴 구이
히로시마는 굴로 유명하고, 미야지마 상점가에서는 갓 구운 굴을 낱개로 사서 간식처럼 즐길 수 있어요.
생굴이 부담스럽다면 굴 튀김(카키후라이)이나 굴 덮밥도 강력 추천!
추천 메뉴: 숯불 굴 구이(2개 약 500~600엔, 예시), 카키후라이
팁: 사람 몰리는 시간엔 줄이 길어질 수 있으니, 이쓰쿠시마 신사 관람 전/후로 타이밍을 조절해보세요.
5-3. 아나고메시(붕장어 덮밥)
미야지마구치 역 주변에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아나고메시 맛집이 많아요.
특제 소스를 바른 붕장어를 밥 위에 올린 요리로, 식어도 맛이 좋아 도시락 포장해서 페리에서 먹는 분들도 많습니다.
추천 상황: 미야지마 이동/복귀 시 간단히 해결하고 싶을 때
팁: 인기점은 조기 품절 가능 → 오전/점심에 먼저 확보하면 마음이 편해요.
📌 실전 경험 메모
오코노미무라에서 철판 위로 재료를 쌓아 올리는 모습을 보면 “요리 공연” 같아요.
면이 들어가서 바삭+쫄깃한 식감이 매력이고, 마요네즈는 기본 제공이 아닐 수 있으니
필요하면 따로 요청해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FAQ)Q. 미야지마는 만조/간조 중 언제가 더 좋나요?
A. 둘 다 매력이 달라요. 간조는 도리이 아래까지 걸어갈 수 있고, 만조는 바다에 떠 있는 듯한 신비감이 좋아요. 가능하면 물때를 맞춰 “둘 다” 보는 일정이 베스트!
Q. 2박 3일이면 미야지마까지 충분할까요?
A. 충분합니다. 2일차를 미야지마로 ‘하루 통째’ 잡는 것이 핵심이에요.
Q. 히로시마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은?
A.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오코노미무라), 미야지마 굴(구이/튀김), 아나고메시(미야지마구치) 3종 세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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